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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사역 아카데미 예상</title>
		<link>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link>
		<description>예수님은 상담자</description>
		
				<item>
			<title><![CDATA[10강 생각이 세상을 바꿀수 있고 삶을 바꿀수 있다]]></title>
			<link><![CDATA[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content_redirect=4137]]></link>
			<description><![CDATA[이번 강의에서는 수용전념치료(ACT)와 변증법적 행동치료(DBT)를 배웠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내가 힘들 때 우리 딸이 엄마에게 숨 쉬는 법을 알려주듯이, 내 몸의 어디가 불편한지 알아차리고 그 불편함마저도 밀어내지 않고 받아들이는 연습을 했습니다. 감정이 그 자리에 머물 수 있도록 공간을 내어 주고, 스스로를 격려하며 이해해 주는 시간이었는데, 그 과정이 바로 수용전념치료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변증법적 행동치료는 감정 조절이 어렵고, 반복적으로 상처를 받거나 충동적인 행동이 잦은 사람들을 위한 치료로, 수용과 변화를 함께 다룬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예전에 이런 공부를 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인간관계 속에서 상처를 자주 받고, 후회가 반복되는 일들을 참 많이 겪어왔기 때문입니다.

이제 DBT의 기술을 배웠으니 마음챙김, 감정 조절, 고통 감내, 그리고 대인관계 효율성을 실제 삶에서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성화로 자라가는 방법을 알게 하심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description>
			<author><![CDATA[g07기 안양득]]></author>
			<pubDate>Wed, 31 Dec 2025 12:48: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redirect=14"><![CDATA[글로벌예상 1교시 소감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교시 10강 소감문]]></title>
			<link><![CDATA[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content_redirect=4134]]></link>
			<description><![CDATA[문화의 영향을 받지않고 살아갈 수 없음을 깊이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에 앞서 그럴만한 상황이 있었는가를 먼저 고민해보는 습관을 가져야겠습니다.
남의 것을 무조건 좋게보고 수용하는것도 어리석은 일이며 무조건 배타하는 것도 어리석은 일인것 같습니다.
깊이 고민하고 수용할 것은 수용하고 지켜가야할 것은 지켜가는 지혜가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m07기 전유순]]></author>
			<pubDate>Wed, 24 Dec 2025 12:35: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redirect=9"><![CDATA[예맘 2교시 소감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교시 10강 소감문]]></title>
			<link><![CDATA[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content_redirect=4133]]></link>
			<description><![CDATA[고정된 나의 생각을 바꾸기만 해도 나의 삶이 훨씬 더 안정적이고 평화로울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느끼는 감정을 구체화하고 판단하지 않고 객관화하여 바라보는 연습을 일상생활 가운데서도 지속적으로 해보려고합니다.
이 노력이 나 자신을 쉽게 흥분하기보다는 좀 더 차분하게 만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가 느끼는 부정적인 감정들에 대해서도 회피하기 보다는 수용할 수 있는 용기도 가져보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보아야겠습니다.
한학기동안 귀한 강의로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m07기 전유순]]></author>
			<pubDate>Tue, 23 Dec 2025 11:23: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redirect=8"><![CDATA[예맘 1교시 소감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9강 가족양자관계]]></title>
			<link><![CDATA[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content_redirect=4132]]></link>
			<description><![CDATA[가족에 대한 양자 관계를 배우면서, 나라와 문화권마다 가족 관계의 중심축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국·일본·중국을 비롯한 동아시아는 전통적으로 부자 문화축, 즉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겨 왔다.
반면 서양 사회는 부부 문화축으로, 남편과 아내를 중심으로 가족 관계가 형성된다.
인도는 모자 문화축, 엄마와 아들의 관계가 핵심이며,
아프리카 일부 문화권에서는 형제 문화축, 형제 간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게 여겨진다.

솔직히 말해 이런 가족 관계의 구조에 대해 이전에는 큰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인도에 대해 배운 내용은 내가 갖고 있던 생각과는 달라서 인상 깊었다.
나는 실제로 다녀온 인도를 떠올리며, 그 사회가 남성 중심으로만 움직인다고 생각해 왔지만, 이번 배움을 통해 그것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물론 나라마다 가족 관계의 중심축은 다르지만,
내가 자라온 한국 사회는 특히 남아 선호 사상이 강하게 자리 잡고 있었다.
그로 인해 여자아이로 태어난 나는 자연스럽게 관심의 대상이 되지 못했고,
실제로 내 이름조차 남동생을 낳기 위한 ‘기대’가 담긴 이름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딸들의 사회적 지위와 인식이 많이 달라졌다는 점에서,
그 변화를 참 다행스럽고 감사하게 느낀다.]]></description>
			<author><![CDATA[g07기 안양득]]></author>
			<pubDate>Thu, 18 Dec 2025 07:26: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redirect=15"><![CDATA[글로벌예상 2교시 소감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0강 인지행동 치료]]></title>
			<link><![CDATA[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content_redirect=4131]]></link>
			<description><![CDATA[갈등이 없는 상태가 화목하고 행복한 것이 아니라 갈등의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고 성숙해 가는 것이 진정 우리가 추구해야할 가치이고 화목이다.
수용기법에서는 수용전념치료와 변증법적 행동 치료가 있다.

1. 수용전념치료(Accetance and Cammitment therapy)
   불편한 감정이나 생각을 없애려 하기 보다 그것들을 '수용'하고 자신의 가치에 따라 행동하는 것을 돕는 심리 치료.

  ACT의 6가지 핵심 과정
   1) 수용 : 불편한 감정, 생각을 억지로 없애려 하지 않고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
   2) 인지적 탈융합 : "생각 = 신실"이라는 동일시에서 벗어나 생각을 그냔 생각으로 바라보는 기술
   3) 현재에 머물기 : 마음챙김을 통해 지금 이 순간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
   4) 자기 맥락 : 변하는 경험을 바라보는 '관찰자 자신'을 인식해 마음의 유연성을 높이는 것
   5) 가치 : 인생에서 중요한 것(가치)을 분명히 아는 과정
   6) 전념된 행동 : 가치에 맞게 구체적이고 지속적인 행동을 실천하는 것

2. 변증법적 행동 치료(Dialectical Behavior therapy)
   정서 조절이 어렵거나 충동적 행동이 반복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개발된 인지행동치료 기반의 심리치료
   특히 감정이 강하고 관계에서 갈등이 심하거나 자해 충동적 행동이 있는 경우

  DBT는 수용과 변화를 동시에 강조
  지금의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하기 위한 기술을 배우는 치료

 DBT의 4가지 핵심 기술 모듐
  1) 마음 챙김 : 자기의 감정, 생각, 신체감을 판단 없이 알아차리는 기술
     =&gt; 감정이 휘몰아칠때 중심을 잡는 역활
  2) 감정 조절 : 감저을 이해하고 강한 감정을 완화하고 필요할 때 조절하는 기술
  3) 대인관계 효과성 : 관계속에서 자신의 요구를 건강하게 표현하고 경계를 지키면서 관계를 유지하는 소통 기술
  4) 고통감내 : 극심한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해로운 행동(충동, 돌발, 회피 등)대신 버티고 견디는 기술.]]></description>
			<author><![CDATA[r04기 육동미]]></author>
			<pubDate>Mon, 15 Dec 2025 16:45: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redirect=11"><![CDATA[예람 1교시 소감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감수성수업 8,9강]]></title>
			<link><![CDATA[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content_redirect=4130]]></link>
			<description><![CDATA[감수성수업 8강 부정적 피드백하기
부정적 피드백을 위한 6가지 단계를 생각하는 동안 상대에게 화나는 감정을 가라 앉히고 객관화 할 수 있게 되는 거 같습니다. 

부정적 피드백의 단계는 
1 상대방의 내용 알아주기
2 상대방의 욕구 알아주기
3 상대방의 감정 알아주기
4 상대방의 성격 알아주기
5 상대방의 숨은뜻 알아주기
6 나의 부정적 의견 간단명료하게 이야기 하기
입니다. 

부정적인 의견을 이야기 하기 위해 5단계의 쿠션을 쌓고 전달하고자 하는 부정적 의견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핵심인 거 같습니다. 
그만큼 부정적 피드백은 어렵고 준비가 필요한 단계이지만 
더 깊고 소중한 관계를 가꾸기 위해서 필요한 작업인거 같습니다. 
이제 부정적 피드백을 잘 할 수 있는 공식을 배웠으니 
분명 어렵지만 
지금이라도 보다 싶고 성숙한 관계를 위해 노력해 보아야 겠습니다. 



감수성수업 9강 칭찬샤워

칭찬은 더욱 관계를 끈끈하게 만들어주기도 하고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대화의 꽃입니다
칭찬샤워의 공식은 
성품칭찬 : 연결되는 성품칭찬 2개 이상을 연결한다
행동칭찬 : 지금의 칭찬을 반박할 수 없는 구체적인 행동을 칭찬한다
느낌칭찬 : 느낌 칭찬으로 마무리 한다
입니다. 

이제 그냥 막연한 칭찬보다 정말 친해지고 싶은 분에게 전략적으로 준비해서 칭찬 샤워를 시원하게 해드려야겠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때때로 소중한 우리 아이들과 남편님에게도  칭찬샤워해주고 기를 살려줄 수 있는 요망진 엄마가 되어 보아야 겠습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r01기 홍경미]]></author>
			<pubDate>Sat, 13 Dec 2025 23:21: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redirect=13"><![CDATA[예람 3교시 소감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지행동치료 10강]]></title>
			<link><![CDATA[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content_redirect=4129]]></link>
			<description><![CDATA[오늘 수업을 통해 인지행동치료의 두 가지 접근: ACT와 DBT에 대해 자세히 할 수 있었습니다. 
갈등을 단순히 회피하거나 억제하는 대신, 성숙의 기회로 삼아 개인의 성장을 도모하는 두 가지 심리치료 방식입니다. 
두 치료법 모두 수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도, ACT는 가치에 따른 행동에, DBT는 정서 조절 및 대인관계 기술에 초점을 맞추는 방식이었습니다. 
ACT의 6가지 핵심 과정 (심리적 유연성)
- 수용: 불편한 감정/생각을 억압하지 않고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 인지적 탈융합: 생각을 사실이 아닌, 그저 '생각'으로 바라봅니다.
- 현재에 머물기 (마음챙김): 이 순간의 경험에 주의를 기울입니다.
- 자기맥락 (관찰하는 자신): 변하지 않는 '관찰자 자신'을 인식합니다.
- 가치: 삶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합니다.
- 전념된 행동: 가치에 따라 구체적이고 지속적인 행동을 실천합니다.

DBT의 4가지 핵심 기술 모듈
- 마음챙김 : 감정, 생각, 신체 감각을 판단 없이 알아차려 중심을 잡는 것
- 감정조절 : 감정의 이름을 붙이고 충동을 감소하고 감정을 검증하고 대처할수 있는 전략을 선택하도록 함
- 고통감내기술: 위기 상황에서 해로운 행동을 하는 대신 버티고 견디기 위한 기술로 TIPP 방법이 있음
- 대인관계 효율성 : 욕구를 충족하고 자존감을 유지하고 관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도록 함

10강에 걸친 인지 행동 치료 수업을 통해 전통적인 인지행동치료를 알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인간을 바라보는 관점과 이를 도와 주는 상담법도 변화하고 있으므로 자신에게 가장 효과적인 도구를 선택하여 사용할 줄 아는 것은 물론이고 변화하는 연구 결과나 상담 방식에도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수정 보완 적용하는 오픈마인드를가지는 것이 좋은 상담가가 되는 방법임을 잊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r01기 홍경미]]></author>
			<pubDate>Sat, 13 Dec 2025 22:51: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redirect=11"><![CDATA[예람 1교시 소감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지행동치료 9강]]></title>
			<link><![CDATA[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content_redirect=4128]]></link>
			<description><![CDATA[인지행동치료는 인간의 심리적 문제를 정서, 인지, 행동이라는 세 가지 핵심 축의 상호작용으로 파악한다. 마음의 평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 세 요소가 서로 충돌하지 않고 일관성을 유지해야 한다는 일관성의 원리가 적용된다.
-정서적 측면: 칼 로저스의 인간중심상담, 게슈탈트 치료, 내면아이 치료 등을 통해 내담자의 감정을 수용하고 통합한다.
-인지적 측면: 인지심리학에 기반하여 내담자의 왜곡된 사고 패턴을 수정하는 인지치료를 수행한다.
-행동적 측면: 학습심리학의 원리를 적용하여 구체적인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행동수정을 실시한다.

적응적 행동 증진을 위한 전략
상담의 첫 번째 목표는 내담자가 삶에 긍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행동을 늘리는 것이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실행 단계가 필요하다.

첫째, 목표의 구체화와 점진적 설정이다. 변화를 원하는 행동은 모호하지 않고 단순하며 구체적이어야 한다. 한 번에 큰 변화를 꾀하기보다 작은 단위로 나누어 단계별로 성공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 정교한 실행 계획 수립이다. '누구를, 언제, 어디서 만나 어떤 행동을 할 것인가'에 대한 상세한 계획을 짜야 실천 확률이 높아진다. 셋째, 환경 통제와 사회적 지지 활용이다. 계획 실행을 방해하는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여 제거하고, 타인 앞에서 자신의 실행 의지를 약속(공표)함으로써 책임감을 부여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부적응적 행동 변화를 위한 전략
두 번째 목표는 내담자의 삶을 방해하는 역기능적(부적응적) 행동을 수정하는 것이다.

첫째, 강화 요인의 제거이다. 특정 부적응적 행동이 유지되는 이유는 그 행동을 통해 얻는 유·무형의 보상(강화)이 있기 때문이다. 상담자는 이 강화 요인을 찾아내어 차단함으로써 해당 행동이 자연스럽게 소거되도록 돕는다. 둘째, 체계적 둔감법(Systematic Desensitization)의 활용이다. 이는 내담자가 공포나 불안을 느끼는 상황을 회피하지 않고 점진적으로 노출하는 기법이다. 이완 훈련과 불안 위계 목록 작성을 병행하여, 낮은 단계의 자극부터 직면하게 함으로써 불안 반응을 점차 약화시킨다.

 행동을 통한 인지의 변화와 통합적 접근
본 강의를 통해 확인한 중요한 통찰은 행동의 변화가 인지(생각)의 변화를 견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머리로만 생각을 바꾸려 하기보다, 새로운 행동을 직접 수행하고 그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이 신념 체계를 수정하는 데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

결국 성공적인 상담은 정서, 인지, 행동 중 어느 한 가지 측면에만 치우치지 않고, 내담자의 호소 문제와 상황에 맞게 각 기법을 적절히 혼합하여 적용할 때 최선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description>
			<author><![CDATA[r01기 홍경미]]></author>
			<pubDate>Fri, 12 Dec 2025 01:14: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redirect=11"><![CDATA[예람 1교시 소감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6강 : 탈중심화와 자기객관화]]></title>
			<link><![CDATA[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content_redirect=4127]]></link>
			<description><![CDATA[인지행동치료의 탈중심화와 자기객관화를 배우며 마음을 다르게 바라보는 힘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소크라테스식 질문법과 길잡이식 질문법은 상대가 스스로 진리를 발견하도록 돕는 깊은 도구임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상담과 목회 현장에서 정답을 주기보다, 성도 스스로 깨닫도록 돕는 따뜻한 길잡이가 되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g05기 손태정]]></author>
			<pubDate>Wed, 10 Dec 2025 14:57: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redirect=14"><![CDATA[글로벌예상 1교시 소감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차 2조]]></title>
			<link><![CDATA[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content_redirect=4126]]></link>
			<description><![CDATA[집단상담은 여전히 물음표가 남는 시간이다.
해보면 안다 하는데, 아직 나는 여전히 물음표이고 
개인적으로 나에게 맞지 않는 면이 있다는 것을 이번에도 느꼈다. 
개인의 성향이 있는데, 집단상담이라는 방식이 모두에게 다 편안할순 없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마음속에서 충분히 정리된 삶의 영역들이 있고, 현재의 삶속에서 
특별히 다루고 싶은 주제가 많지 않다보니 무언가를 꺼내야 한다는 것이 압박으로 다가왔다.
세번째 집단상담인데, 하고 나면 내가 문제 있나? 라는 느낌을 받기도 하고,
내 상태가 충분히 이해되지 않는 것 같은 순간도 있었고, 그 때문에 완전히 편안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것이 나이고, 내 속도와 경계를 지키면 거리를 둘때 더 안정적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함께 한 분들의 진솔하고 용기있는 나눔을 들으며, 
집단 상담안에서 이루어지는 치유와 회복의 시간들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집단상담이 여전히 쉽지 않았지만, 함께한 분들 덕분에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집단상담을 이끌어주신 현림 촉진자님과 
이틀동안 함께 한 벗님, 시루님, 아름님, 든든님, 조신님, 하늘꽃님, 초대님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m06기 송민경]]></author>
			<pubDate>Wed, 10 Dec 2025 01:06: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redirect=18"><![CDATA[집단상담 소감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5,8 강]]></title>
			<link><![CDATA[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content_redirect=4125]]></link>
			<description><![CDATA[1강 

사회심리학에 대해서 이해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우리 일상의 여러 영역에서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아 앞으로의 강의가 기대되었다. 


2강. 

첫인상이 매우 짧은 순간에 형성괴고, 외모가 생활 전반에 미치는 후광효과의 중요성에 대해서 배웠다.
실험결과를 통한 내용은 놀랍기도 하고 흥미로웠다.

3강 

인지부조화 이론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다. 
교회에 나가지 않는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교회를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이야기를 들으니 이해가 쉽고, 나는 어떤 부분에서 저런 태도를 가지는가 몇가지 생각해볼수있는 시간이었다. 


4강

설득이라는 것에 대해서 제대로 생각해본적이 없는 것같은데, 많이 쓰는 말이기도 한데, 
누가무엇누구에게 등 구체적으로 설명을 들으니 완전 새로웠다.
특히 논리적인 것보다 목소리나 톤, 표정 등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점, 너무 수긍대는 부분이었다.
면역접종이론은 좀 더 궁금해졌다.


5강 

비대면 관계가 증가하게 됨을 말씀하셨는데, 그런 사회를 살아가는 지금 어떻게 달라져야할까 고민해보게 되었다.
관계를 발전시키는 용인으로 자기 노출이 중요하다는데, 개인적으로는 질문도 생기고, 어려운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8강

서양은 개인주의로 나를 중심으로 이야기하고, 동양은 우리라는 표현을 쓴다는 것을 많이 들어왔던 내용이다.  개인주의와 집단주의 문화의 특징으로 잘 설명해주셔서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억울함, 화병에 대한 이야기나, 한국에서 마음에 대한 부분이 공감이 되었다.]]></description>
			<author><![CDATA[m06기 송민경]]></author>
			<pubDate>Tue, 09 Dec 2025 23:49: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redirect=9"><![CDATA[예맘 2교시 소감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회문화심리학 10강]]></title>
			<link><![CDATA[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content_redirect=4124]]></link>
			<description><![CDATA[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의 가족 관계는 부자문화축이라는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부자문화축 문화의 세번째 특징으로 "포괄성"이 있습니다.
대가족 제도에서 한 울타리 안에서 여러 아들을 모두 똑같이 사랑해야 한다는 개념입니다    
이런 포괄성은 우리나라의 문어발식 경영, /(종합)대학교에서 볼 수 있습니다             

네번째 특징으로 "무성욕성"이 있습니다.        
남녀 칠세 부동석,남학교 여학고로 나뒤어 있는 것 등으로 예배당에서 남자,여자 자리가 나뉘어져서 예배를 드리는 문화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성욕을 억압하는 무성욕성 특성 때문에 안방과 사랑방이 나뉘어 있었기 때문에 기생 문화, 유흥, 모텔이 발달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성은 남편의 빈자리 만큼 아들을 아끼고 의지하게 되어 고부 갈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수업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문화가 어떤 이유로 생기게 되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문화든지 흥망성쇠가 있고 아무리 변하지 않으려 해도 변하는 것이 문화이고 지금도 현 시대에 맞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r01기 홍경미]]></author>
			<pubDate>Tue, 09 Dec 2025 16:40: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redirect=12"><![CDATA[예람 2교시 소감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회문화심리학 9~10강]]></title>
			<link><![CDATA[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content_redirect=4123]]></link>
			<description><![CDATA[F.Hsu는 중국계 미국인류학자로 '관계중심문화의 개념'으로 서구의 개인중심문화와 동양의 관계중심 문화를 비교연구하였는데 특히 한중일의 가족관계~특히 양자관계를 연구하였다
세상은 넓고 배울것은 많다?^^ 
부자문화축;아버지와 아들의 부자 (중국,한국외 동남아시아)
부부문화축;서양
모자문화축;인도
형제문화축;사우디아라비아등 아프리카 남부 사하라 사막지방...으로 나눌 수 있는데 
#.부자 문화의 특징은 
1)연속성; 아버지와 아들이 결국 누구의 아들로 올라가면 조상이 되고,누구의 아들이 내려오면 자손이 된다. 이것은 아들로 내려오기때문에 그래서 혈연을 중심으로 代를 잇는 남아선호사상이 생기고 그러다보니 애꿎은 '칠거지악'중 하나로 부인들이 쫒겨나기도 하고...ㅠㅠ, 또한 연속성에 따른 순혈주의로 혼혈로 내려가는 입양이 어렵다
2)서열의식(수직적): '형은 뱃속에 없지만 할아버지는 뱃속에 있다' 라는 재미있는 옛말도 있고
3)포괄성(포용성);이것은 다양성이다 아들을 여럿 낳아서 각자가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하게 해서 도움을 받게 한다던가, 기업이 쇠할때 비판하는 문어발 경영식으로 계속 자회사를 늘려가는것 또한 우리나라의 지정학적 위치에 따른 생존 방식의 문화라는것
4)무 성욕성:이는 아버지와 아들이란 동성이요 가족인 서열이 다른데에 따른 것인데... 성욕은 본능적인데 이것이 만족이 안되면 밖으로 나가 첩이나 기생들을 들이게 되고ㅠㅠ 그것에 크게 부끄러움을 느끼지않고 당연시(?)하는 세대에 우리 부모님까지 살아오셨다. 그리고 부인(어머니)는 밖으로 나갈 수는 없으니 아들이 남편이요 애인이 되니 고부갈등으로 이어지고...

반면 부부문화의 특징은
1) 단속성: 부인,남편이 죽으면 이 관계는 끝이난다 그러므로 서양에서는 기업도 세습이 없고 거의 전문경영인 체제로 가거나 사회에 환원한다. 
2) 평등의식(수평적): 친구도 나이가 중요치 않고 부모와 자식관계도 친구같은 사이가 가능하다
여기서 교수님의 강론중 성경의 구약,신약의 약속에 관계된 성도를 부모와 자녀로 보냐.종이나 노예로 보냐에 따른 독립성 평등성의 문제는 한국의 교회도 가족관계즉 서열주의가 깔려있다는 말씀에 아하~!!가 되었다
3)배타성: 의식주에서도 룸의 각 용도대로 사용하는것, 옷을 맞춰입는것,  전문성으로 한길을 깊게 파고드는것등이 이  배타성과 관계있다는것.
4)성욕성:성을 매개로 하므로 이들은 침실의 공간에 중요성때문에 자녀도 한달 지나면 따로 재우고 침범하지 못하게 한다

이렇게 동양과 서양의 문화가 다른데 우리가 입양에 대해 어려워하고 해외로 입양시키는것을 부끄러워하는것,개고기를 먹는것때문에 다른 나라로부터 질타를 당하는것 역시 속으로 들어가면 우리의 문화와 관계있는것이기 때문에 옳다 그르다가 말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여성을 무시하고 남성들끼리 움직이던 가족제도로는 사회의 순기능이 되기 어렵기때문에 이제 이 부자문화축이 서서히 부부문화 즉 수직적관계가 수평적 관계로 옮겨지고 있고 이 문제로 사회의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앞으로는 참으로 세상에 많은 변화가 있을것이다 
마지막에 교수님이 읊어준 '라인홀드 니버'의 기도대로
&lt;바꿀 수 없는것은 받아들이는 평안을,
바꿀 수 있는것은 변화시킬 수 있는 용기를,
그리고 그들을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gt;...처럼 변화해가는 세상을 너그럽게 바라보는 포용적이고 온유함이 필요한 세대를 살고 있지 않을까 싶다.
한학기동안 열강을 해주시고 시야를 넓혀준 교수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셔서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CDATA[r01기 윤미숙]]></author>
			<pubDate>Tue, 09 Dec 2025 10:47: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redirect=12"><![CDATA[예람 2교시 소감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8강 심상 재구성 체험기법을 적용하다]]></title>
			<link><![CDATA[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content_redirect=4121]]></link>
			<description><![CDATA[이번 8강에서 배운 체험기법을 실제 삶에 적용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에서는 특정 상황에서 느껴지는 감정을 단서로 삼아, 그 감정과 연결된 과거의 장면으로 들어가 ‘현재 시제’로 경험하며 자동적 사고를 발견하는 과정에 대해 배웠다.

내면을 찬찬히 살펴보니, 의외로 바로 전날 있었던 일이 마음에 걸려 있었다. 감정적으로 미해결된 채 남아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나는 그 상황 속에 있던 ‘어제의 나’에게 들어가 보기로 했다. 그 장면을 생생히 떠올리며 다시 마주하는 순간, 잠자고 있던 화가 치밀어 올라왔다. 그동안 눌러두었던 감정이 정확히 무엇인지 또렷하게 느껴졌다.

이어 심상 재구성법을 적용했다. ‘어제의 나’ 옆으로 현재의 내가 들어가, 그때 말하지 못했던 내 마음을 대신 말해보았다. “네 말이 내게 이렇게 들렸고, 그래서 내가 상처를 받았어.”

이 과정을 통해 그 상황에서 내가 느꼈던 감정과 생각이 명확하게 정리되었고, 결국 나는 그 내용을 실제로 그 사람에게 메시지로 표현했다. 의외로 그 사람의 의도는 내가 생각했던 것과 전혀 달랐다. 그래서 나는 “그런 경우에는 이렇게 말해야 하는 거예요.”라고 구체적으로 요청했다.

메시지를 보내고 난 뒤, 마음속에 남아 있던 억울함과 답답함이 완전히 풀렸다. 관계에 대한 불편함도 100% 해소되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심상 체험기법은 멀리 있는 과거의 상처뿐 아니라 바로 어제 겪은 감정적 충돌까지 정확하고 강력하게 짚어주는 도구임을 실감했다. 그리고 이러한 체험은 상담을 공부하는 일이 살아가면서 부과되는 무거운 짐들을 하나씩 내려놓게 하는 실제적이면서도 치유적인 과정임을 깊이 깨닫게 해주었다.]]></description>
			<author><![CDATA[g07기 장리나]]></author>
			<pubDate>Mon, 08 Dec 2025 18:30: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redirect=14"><![CDATA[글로벌예상 1교시 소감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9강 — ‘칭찬 샤워’가 마음을 여는 힘]]></title>
			<link><![CDATA[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content_redirect=4120]]></link>
			<description><![CDATA[‘칭찬 샤워’가 마음을 여는 강력한 도구라는 것을 깊이 체험했다. 나는 평소에도 엄마에게 칭찬을 많이 하지만, 엄마가 옛날 이야기—처녀 시절, 어린 시절, 살아오신 인생 이야기—를 들려 주실 때면 칭찬할 거리가 더욱 많아진다.

엄마가 나를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라고 부르시는 이유도, 아마 이 끊임없는 칭찬 샤워가 엄마의 마음을 계속 열어주었기 때문일 것이다. 칭찬의 모드에 들어가면, 그다음부터는 자연스럽게 칭찬할 것만 눈에 들어오고, 마음과 마음은 더 깊이 연결된다.

칭찬은 정말 좋은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엄마의 표정이 밝아지고, 몸도 기운을 얻고, 웃음이 나오고, 함께 있는 시간이 더 행복해진다.

더 놀라운 점은, 따뜻한 칭찬이 오고 가는 동안 자연스럽게 부정적인 감정이나 힘든 생각들이 약해진다는 것이다. 마음속 짐들이 말로 흘러나오면서 가벼워지고, 칭찬은 더욱 풍성해지고, 우리 사이의 관계는 한층 더 깊어진다.

물론 칭찬이 좋다는 건 늘 알고 있었지만, “칭찬을 샤워처럼 퍼붓는다”는 개념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렇게 해보니 정말 재미있고, 그 효과도 놀랍도록 크다.

이번에 배운 칭찬 샤워가 참 감사하다. 앞으로도 엄마와의 관계뿐 아니라, 내 주변의 모든  관계 속에서도 이 따뜻한 샤워가 계속 흘러넘치게 하고 싶다.]]></description>
			<author><![CDATA[g07기 장리나]]></author>
			<pubDate>Mon, 08 Dec 2025 18:24: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redirect=16"><![CDATA[글로벌예상 3교시 소감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사회심리학 10강 한국인의 심리]]></title>
			<link><![CDATA[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content_redirect=4119]]></link>
			<description><![CDATA[이번 강의를 통해 나는 한국 문화를 더 깊은 맥락 속에서 이해하게 되었을 뿐 아니라, 내가 자라온 가족문화와 나의 사고방식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를 새롭게 성찰하게 되었다. 그리고 한국 사회의 여러 현상 — 예를 들어 체면 중심의 행동, 가족 간 역할 기대, 성에 대한 보수적 규범이 오랜 역사와 사회적 조건 속에서 형성된 부자축의 문화의 산물이라는 사실을 이해하게 되었다. 이는 단순히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차원을 넘어, 나 자신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특히 한국 문화의 포괄성과 가족 중심주의를 배우면서, 내가 가족 문제를 바라볼 때 왜 때로는 과도한 책임감을 느끼고, 왜 타인의 감정과 기대를 자연스럽게 내 책임처럼 받아들여 왔는지 그 심리적 뿌리를 더 분명하게 이해하게 되었다.

또한 문화 변화가 항공모함처럼 느리게 움직인다는 비유는 내가 주변 사람들—특히 가족—을 바라볼 때 가졌던 조급함을 내려놓게 하는 데 큰 영향을 주었다. 우리가 가진 가치관이나 행동양식이 ‘갑자기’ 변하지 않는 이유가 개인의 의지 부족이 아니라, 문화라는 더 큰 구조 속에 있기 때문임을 이해하게 되면서, 나 자신에게도, 가족에게도 더 너그럽고 현실적인 기대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토인비의 문명론과 강의에서 소개된 기도문 “변해야 할 것은 용기를 가지고 변하게 하시고, 변하지 않는 것은 평온하게 받아들이게 하시며, 그 둘을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는 변화와 수용의 균형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했다.]]></description>
			<author><![CDATA[g07기 장리나]]></author>
			<pubDate>Mon, 08 Dec 2025 18:21: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redirect=15"><![CDATA[글로벌예상 2교시 소감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8강]]></title>
			<link><![CDATA[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content_redirect=4118]]></link>
			<description><![CDATA[서양의 개인주의와 동양의 집단주의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나의 지금의 모습이 한국문화에 어느 정도 영향을 받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서양과 한국문화의 비교를 통해서 차이에 대해 깊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description>
			<author><![CDATA[m05기 장세련]]></author>
			<pubDate>Mon, 08 Dec 2025 14:07: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redirect=9"><![CDATA[예맘 2교시 소감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7강]]></title>
			<link><![CDATA[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content_redirect=4117]]></link>
			<description><![CDATA[강의를 들으며 우리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동조가 시작되면 사람들은 집단 흐름에 맞추기 시작하고 집단사고가 생기면 반대 의견이 사리지고 잘못된 결정들이 강화된다. 복종이 겹치면 권위자의 명령이 절대화된다.
학급에서 생기는 집된 괴롭힘 또한 동조, 집단사고, 복종 등으로 이해하니 왜 이런 문제들이 발생하는지 이해가 되었다.
교회내에서도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충분히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일들이 발생하지 않아야하겠지만 만약 이런 일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 가야할지 고심하고, 또 노력하는 일들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든다.]]></description>
			<author><![CDATA[m05기 장세련]]></author>
			<pubDate>Mon, 08 Dec 2025 13:57: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redirect=9"><![CDATA[예맘 2교시 소감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회문화심리학 10강]]></title>
			<link><![CDATA[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content_redirect=4116]]></link>
			<description><![CDATA[부자문화축의 특징인 포괄성과 비성욕성이 어떤 문제를 일으키고 어떤 갈등을 일으키는지 살펴보며 우리 사회 안에서 일어나는 문제와 갈등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었고 문제와 갈등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생각해볼 수 있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다. 

서양문화와 동양문화의 장단점을 잘 알고 우리가 이 두가지를 조화롭게 잘 활용할 때 우리 삶을 더 풍요롭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더욱 변화에 민감히 깨어 반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
			<author><![CDATA[r03기 김주현]]></author>
			<pubDate>Sun, 07 Dec 2025 23:11: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redirect=12"><![CDATA[예람 2교시 소감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회문화심리학 9강]]></title>
			<link><![CDATA[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content_redirect=4115]]></link>
			<description><![CDATA[동양의 부자문화축과 서양의 부부문화축이 우리의 사고와 습관과 구조 가운데 아주 깊숙히 관계하고 있음을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입양과 기부도 문화의 관점에서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 나에게는 발상의 전환이 되었고 문화적 차원에서 개인과 사회전반을 새롭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감사했다.

우리는 문화를 이해해야 한다는 것. 그러나 문화는 변화되기 때문에 문화를 고집하지 말고 문화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배워야 한다는 것. 나를 알고 세상을 알고 변화된 세상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 나를 변화시키는 노력을 포기하지 않을 때 우리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음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다.]]></description>
			<author><![CDATA[r03기 김주현]]></author>
			<pubDate>Sun, 07 Dec 2025 22:59: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g-httpsjesangorg-staging.kinsta.cloud/?kboard_redirect=12"><![CDATA[예람 2교시 소감문]]></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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